47번부스 영월잣

47번부스 영월잣입니다.

저희 영월잣은 광산의 갱목으로 사용할 소나무를 벌채하고 심은
잣나무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 영월잣의 깊은 맛과 향을 만나보세요.
영월군 북면 마차리에서 농사짓는 이선종, 홍미경 부부입니다.

저희 잣은 겨울에도 얼지않는 깨끗한 개울이 흐르고
그 주변을 빽빽하게 반나무와 잣나무가 둘라싸고있는
풍수지리적으로 완벽한 영월군 북면 마차리 덕우골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무균실에서 깔끔하게 제품도 담고있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잣 드시러 오세요~